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기업인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ICE)의 지원을 받는 비트코인 선물거래 플랫폼인 백트(Bakkt)는 2019년 1월 24일 목표 출시일을 맞추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요약]

선물거래에 관한 공개논평 받는 기간(대중들에게 30일 간 의견 제출기간 주어짐)  -> 의견 제출기간이 끝나면, CFTC가 그것을 확인할 시간 -> 출시일 1월 24일 지남


이것은 백트의 두 번째 출시 지연이 될 것이다. 그 지연의 원인은 규제 당국인 것 같다.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는 아직 ICE에게 백트의 출시에 필요한 승인을 주지 않고 있다.


코인데스크 자료에 따르면, CFTC는 비트코인을 자사 고객을 대신해 보관하려는 백트의 계획에 대한 면제를 부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CFTC는 고객 자금을 은행, 신탁 회사 또는 선물 거래자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제3자 중개인에 의해 보유되어야 할 것을 요구한다.


CFTC 관계자는 백트의 면책 요청에 대한 검토를 마쳤지만, 공개 논평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해야 하는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표결에 부쳐지지 않고 있다. 만약, 위원회가 그 제안에 대한 공개 논평에 투표한다면, 30일간의 의견 제출 기간이 있을 것이고, 이어서 이 의견 및 논평들에 대한 검토가 있을 것이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연방 공휴일이기 때문에 위원회가 투표를 할 수 있는 가장 이른 날짜는 12월 26일 수요일이다. 


12월 26일부터 시작되는 30일간의 논평 기간은 2019년 1월 25일로, 이는 백트가 목표로 삼은 출시일인 24일의 하루 늦은 날이다. 게다가, 위원회가 여전히 대중의 의견(논평)을 읽어야 할 시간이 필요하기에 그것은 출시를 더 지연시킬 것이라는 의견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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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이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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