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을 위한 확장 도구를 만드는 스타트업들에게 3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약 3억 8,000만원을 기부했다. 


비탈릭의 기부 결정은 스팽크체인(SpankChain) 설립자인 'Ameen Soleimani'가 이더리움의 발전 속도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트위터를 보고 즉흥적으로 결정했다. 


"현재 ETH 2.0 팀은 어디에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가?"



응 1,000이더. Yolo~ (욜로 뜻은 다 알지? 인생 한 번 뿐이니 니나노~) 

트랜잭션 : https://etherscan.io/tx/0x5c46e971d712752de929123a54e282ea3e5c5ec2a2c6aa709efec5cd9d8a2544


물론, 이 투자 결정에는 한 가지가 더 있다. 


위 솔레이마니의 트윗에 답한 '프레스턴 반 룬'이 있다. 그는 이더리움을 확장하기 위해 오픈소스 클라이언트를 구축하는 프리즈매틱랩스(Prysmatic Labs) 스타트업 창업자이다. 그는 회사의 가장 큰 혼란은 직원들이 여전히 다른 직장에서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이에 대해 비탈릭은 그 회사 (Prysmatic Labs)에 1,000개의 이더리움 바로 보냈다. 이 기부금에 이어, 비탈릭은 체인세이프시스템스(ChainSafe Systems) 그리고 시그마프라임(Sigma Prime)에 1,000이더를 각각 보냈다. 이 두 스타트업도 이더리움 확장 솔루션을 개발중이었다.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건 비탈릭 자극하면 돈 나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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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이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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